중복도 누군가의 최애가 될 수 있어요
플레이션 중복 교환회는 직원이 진행하는 일대일 대면 교환이에요. 가져올 물건과 구하는 물건을 미리 알려주면 같은 취향의 참가자를 찾아 안내해 드립니다. 참여는 무료, 교환 성사는 보장되지 않아요.
다음 교환회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부터 교환까지 네 단계. 전화번호는 공개 게시판에 올라가지 않고, 매칭은 운영자가 같은 시리즈부터 찾아요.
신청
가진 상품과 원하는 상품을 적고 실물 사진을 보내요. 개봉 여부, 구성품, 손상을 표시합니다.
매칭 안내
운영자가 같은 시리즈의 후보를 먼저 찾고 희망 시간과 품목을 확인해 안내해요.
현장 확인
당사자가 물건을 가져와 상태를 확인해요. 진행자는 순서와 설명을 돕고 가격 감정이나 정품 보증은 하지 않습니다.
동의 후 교환
양쪽이 최종 동의한 뒤 바꿉니다. 완료·취소·불참을 기록하고, 성사되지 않아도 촬영과 전시를 즐길 수 있어요.
처음 운영 기준
신뢰가 쌓이는 만큼 범위를 넓혀요. 초기에는 확인하기 쉬운 품목부터 시작합니다.
| 항목 | 초기 기준 |
|---|---|
| 품목 | 피규어·키링 등 상태 확인이 쉬운 완제품. 회차당 1인 최대 3개 |
| 방식 | 일대일 대면 교환. 차액 거래와 택배 교환은 초기 제외 |
| 보관 | 고객이 직접 보유. 무인 선반 위탁과 장기 보관은 운영하지 않음 |
| 상태 확인 | 실물 사진과 구성품 확인. 의심 제품은 접수 보류 |
| 미성년자 | 보호자 동반 참여. 온라인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
| 취소 | 행사 전 취소 가능. 반복 무단 불참은 일정 기간 예약 제한 |
| 다른 매장 구매품 | 해당 회차의 품목·상태 기준에 맞으면 신청 가능 |
희귀도나 시세가 다르다는 이유로 진행자가 특정 교환을 권하거나 말리지 않아요. 중복을 처리하러 왔다가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경험이 목표예요.
교환 카드 미리 만들기
모집이 열리기 전에도 내 보유·구함 카드를 만들어 둘 수 있어요. 만든 내용을 복사해 두었다가 신청할 때 붙여 넣으면 됩니다. 이 화면은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아요.
- 보유: 상품명과 시리즈, 수량
- 상태: 미개봉 / 개봉·구성품 완비 / 손상 있음
- 구함: 상품명과 시리즈. 특정 색이나 종류가 있으면 함께
교환에서 거래로 — 단계를 지켜요
지금은 현장 교환에 집중합니다. 온라인 거래는 신원 확인, 결제·환불, 분쟁 대응 체계를 갖춘 뒤 별도 사업으로 판단해요.
| 단계 | 무엇을 | 언제 |
|---|---|---|
| 1단계 | 보유·중복·구함 기록, 운영자 수동 매칭, 직원 진행 대면 교환회 | 오픈 후 2~4주 |
| 2단계 | QR로 여는 모바일 도감, 교환 후보 양측 수락 예약, 시리즈별 교환 시간 | 5~12주, 수요 확인 후 |
| 3단계 | 온라인 거래(판매자 확인·결제·환불·분쟁 절차 포함) | 별도 사업으로 검토 |
결제를 직접 받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중개 책임이 없다고 보지 않아요. 개인 간 거래 관련 법령 기준을 확인한 뒤 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복이면 매장이 바꿔 주나요?
고객끼리 교환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매장이 원하는 상품으로 바꿔 드리거나 교환 성사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다른 곳에서 산 것도 되나요?
해당 회차의 대상 품목과 상태 기준에 맞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차액을 더 주고 바꿀 수 있나요?
초기에는 차액 거래 없이 일대일 교환만 진행해요. 시세나 희귀도 판단은 당사자끼리 하고, 진행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맞는 상대가 없으면요?
“아직 맞는 교환 상대를 찾지 못했어요”라고 안내드려요. 구함 카드는 다음 회차에도 이어지고, 이번 회차의 촬영소와 전시는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